대전 동구, 어린이날 행복한마당 축제

관리자
2015-05-05


- 이달 5일, 대전대학교 맥센터에서 어린이날 기념식 및 다채로운 행사 진행 -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이달 5일, ‘제93회 어린이날’을 맞아 대전대학교 맥센터에서 ‘달려라! 꿈꿔라! 희망찬 동구에서!!’란 주제로 ‘어린이날 행복 한마당’ 행사를 연다.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등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예찬 지역아동센터의 오카리나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연다.

 

이어 어린이헌장 낭독, 모범어린이 및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등 기념식 후 태권도, 마술, 저글링, 아크로바틱 응원 공연 등이 펼쳐지는 ‘어울림한마당’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함께 진행되는 ‘체험 한마당’을 통해 레고 만들기, 로봇 만들기, 작은동물원 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호기심을 충족시킬 만한 20여개의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이 밖에도, 창작동화 연극공연인 ‘엄마를 빌려드립니다’를 감상할 수 있고, 맥센터 입구에서는 ‘먹거리 존’도 운영해 어린이들을 위한 추억의 주먹밥, 김밥, 과일꼬치 등 다양하고 저렴한 먹거리도 맛볼 수 있다.

 

한편, 구는 이날 2,000여명 이상의 인파가 몰릴 것을 대비해 행사장 주변 교통안내와 미아보호소, 급수봉사반, 의료반, 분실물 보관센터를 운영하고,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안전관리반을 편성․운영할 예정이며, 주차는 대전대학교 내에 무료로 할 수 있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의 꿈나무인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온가족이 함께 참여해 어린이들은 꿈과 희망을 키우고, 어른들은 동심을 느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