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전통시장, 선진시장 탐방 행사

관리자
2016-03-18

서울 통인시장, 수원 못골시장 방문을 통해 시장발전 아이디어 확인하는 시간  



대전광역시의 유일한 상설전통시장인 송강전통시장은 3 16 수요일 상인회 회원들과 함께 선진시장 탐방행사를 진행했다.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송강전통시장은 상인회 회원들과 육성사업 담당자들과 함께 도시락카페 특화시장인 서울 통인시장과과 경기도 수원의 못골시장을 탐방했다.

 

골목형시장으로 지정된 송강전통시장은 송강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장의 특장점을 확인하고송강전통시장에 어떻게 적용할  있을  논의하는 시간이 되었다.

 

 통인시장은 도시락카페  브랜드를 특화하여 외국인과 다양한 세대가 찾는 관광 명소가 되었다수원의 못골시장은 상인회의 지속적인 시장발전 노력과 정부기관의 전통시장활성화 시범사업등을 진행하여 지역주민들이 즐겨찾는 전통시장으로 변모하였다



 이번 탐방을 통해 송강전통시장 상인들은 시장발전을 위한 방안과 앞으로 진행할 특화사업이 도시락 사업과 관련하여 실제적인 아이디어의 구체화를 논의하는 시간이 되었다.


 송강전통시장 상인회 송선자 회장은 "시장의 발전은 상인들이 한마음으로 연합할 때 그 기초가 놓인다. 오늘 탐방행사가 앞으로 추진할 특화사업을 구체적으로 준비하는데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라고 말했다. 


[M뉴스 김락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