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미용장협회 대전, 제1회 미용장 작품전시회

관리자
2015-10-15


(사)한국미용장협회 대전시지회


(사)한국미용장협회 대전시지회(회장 박주화)는 미용장협회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대전뿌리공원에서 지난 10월9일부터 11일까지 제1회 '대전 미용기능장 작품전시회'를 열었다.


박주회 회장(현.대전시 중구의회 의원)은 "전시회가 같은 기간에 대전효문화뿌리축제와 함께 열려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어 기뻤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시회는 협회에 속한 미용장들이 우리 민족의 삼국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각 시대별 머리모양을 재현 해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얻었다.
이 전시회는 매년 이어질 예정이다.

미용장은 미용분야에서 10년 이상 실무경력자들만 응시해 얻을 수 있는 1급 자격으로 기술사와 같은 미용분야에서 최고 자격증이다.



 미용실은 전국적으로 9만여 업소(대전은 3000여 업소)가 영업 중이다.

이 중 대전의 미용장은 20여 명으로 (사)한국미용장협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박주화 회장은 "우리 미용장들은 요양병원,군부대 등을 찾아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아름다운 외모를 위한 직업인 만큼 아름다운 사회를 위해서도 계속 봉사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M뉴스 오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