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뉴스가 추천하는 가정愛달 맛집

관리자
2015-05-07

5월은 휴일도 많고 '날'도 많다.
1일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경제활동을 하는 성인들이 설과 추석이 있는 달 다음으로 부담스러워 하는 달이 5월인 이유다.

그러나 누구나 어릴 때는 손꼽아 기다렸고, 나이들면 또 기다릴 날들이니 그 행복을 받고 또 줘야만 한다.
이렇듯 함께하는 행복 속에 빠질 수 없는 게 맛있는 음식이다.

M뉴스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갈만한 전문음식점들을 추천한다.


복장어 '펄펄 뛰는 싱싱한 장어'


위 쿠폰을 길게 누르면 스마트폰 갤러리에 저장 가능


펄펄뛰는 싱싱한 민물장어를 직접 잡아 요리한다.
5월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모바일 쿠폰을 제시하면 장어 1마리를 28,000원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일반 장어요리점과 달리 어른과 아이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다

복장어 모바일 http://bok.m-sol.kr/
042-825-2392
대전 유성구 봉명동 469-46
자이상가 2층



메이린 '세종시의 청담동스타일 중국요리'



최근 케드 '식샤를 합시다'에 등장하는 주인공의 대사처럼 세종시는 청사와 아파트 뿐이라는 말이 과하다 느끼지 못할 만큼.
그런 세종시에 비즈니스, 가족회식 전문 정통중화요리 집 메이린이 지난 4월 중순 문을 열었다.
청담동스타일을 지향하는 메이린은 3층 건물에 다양한 룸, 직원만 20여 명으로 세종시 내 최대규모의 음식점이다.
메뉴와 분위기, 서비스하는 직원들의 수준이 흔히 말하는 '짱개'와는 격이 다르다.

우린 어린시절 맛나게 먹던 중국집 짜장면의 추억이 있다.
이젠 고급 요리로 중국집의 향수를 되감아보자.

음식가격은  1인 5,000원~수 십만원까지 중국요리의 수만큼이나  다양하다.
메이린 앱을 내려 받은 손님에겐 결제 시 1인 1000원씩 할인해 준다.

메이린 모바일 www.메이린.com

세종시 고운동 739-14(고운상가)
044-864-1111


꽁뚜 '국내 유일 북경식 오리구이 & 인도정통 인도요리'




대전에 국내 유일의 정통 북경식 오리구이(베이징 카오야) 전문점 '꽁뚜'가 있다.
꽁뚜는 북경식 오리구이처럼 화덕에 오리를 매달아 구워 기름기가 쏙 빠져 담백하다.
바삭하게 구워진 오리껍질을 먹을 때의 식감은 어르신들이나 아이, 누구나 즐거워 한다.
메뉴 선택에 따라 정통 인도식 커리까지 맛 볼 수 있으니 맛과 멋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름도 즐거움이다.

음식가격은 1인 15,000원~33,000원

꽁뚜 모바일 www.conto.m-sol.kr

대전 대덕구 연축동 69-5
042-483-9999


손박사 '치즈등갈비& 메밀국수'




최근 등갈비 열풍이라 할 만큼 그 인기가 치솟고 있다. 대전에서 초기에 등갈비를 시작한 손박사.
치즈 등갈비는 이 집에서 자랑할만한 메뉴다.
무더워진 여름 시원한 메밀국수도 인기메뉴. 찬성질의 메밀과 감칠맛 나는 시원한 육수는 단골이 멎지 않는 이유다.


손박사 앱을 내려 받은 손님에겐 결제 시 1인 1000원씩 할인해 준다.
손박사 모바일 www.son.m-sol.kr

대전 서구 둔산동 1488
042-488-5497


강남면옥 '냉면도 맛있지만 갈비찜은 더 맛있다'




냉면집이지만 갈비찜으로 더 유명한 집. 바로 강남면옥이다.
최근 TV프로그램 '수퍼팬이 돌아왔다'에서 개그맨 이휘재 씨가 쌍둥이를 데리고 가 먹인 갈비찜으로 더욱 유명세를 치렀다.
그 날 방송 후 갈비찜 품절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부드러운 호주산 소갈비(Space Back Rib)를 키위, 파인애플 등의 천연재료로만 양념을 해 뒷맛이 개운하고 갈빗살이 부드러워 어른과 아이 모두 먹기 좋다. 최근 내부수리와 함께 가정의 달을 겨냥해 개선한 냉면 육수와 비빔장도 손님들의 호평으로 이어지고 있다.

강남면옥 모바일 www.kangnam.m-sol.kr

대전 서구 둔산1동 1410
042-472-9996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1동 77-6
031-781-3790


윤선농장 '직접재배 직접가공 유기농 매실&블루베리' 직구



윤선농장은  매실,블루베리,대추,오디 등을 직접 재배하고 가공한다.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데, 대전 유성의 송강시장에서 건강원까지 운영한다. 남편은 농장중심으로 아내는 건강원 중심으로 일을 한다.
많은 건강원들이 문을 닫았으나 손님이 계속 늘어나는 비결이 그 농장에 있다.
유기농으로 많지 않은 양을 재배해 지인들 중심으로 판매하던 것이 조금씩 그 양이 늘어나 농장규모로 확대 된 것.
특히 곧 제 철을 맞는 매실과 블루베리는 선 주문예약으로 분주하다.

건강이 가장 큰 자산인 만큼 싱싱한 유기농 매실과 블루베리를 가족에게 선물하는 것도 사랑하는 마음 전달의 좋은 방법이다.

010-9552-5710
전북 부안군 보안남로 117


[글=M뉴스 이혜영 기자]

[디자인=M뉴스 박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