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소문'모락모락'인터넷방송 CAM'김규리 DJ'

관리자
2015-05-12

최근 인터넷과 모바일의 발달로 인해 인터넷 방송이 폭 넓게 활용되고 있다.

 

그 중 대한민국 대전에서 운영되면서 세계제일을 지향하는 인터넷방송국 ‘CAM’에는 [행복충전소 김규리의 감성시대(이하 행감’)]를 진행하는 김규리 DJ를 만나봤다.

 

인터넷방송 중인 김규리 DJ

 

행감의 핵심키워드는  크게 3가지. 진정한 소통, 공감, 그리고 동행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행복지수를 높여드리는 일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의 정체성을 확립해 드리는 일, 그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작은 애국아닐까요?”

라고 되묻는 그녀는 당차고 아름답다.

   

행감에는 공감인터뷰’, ‘나두 가수다’, ‘문화산책 우리 어디 갈까’, ‘꽃보다 당신등의 에피소드가 있다.

 

공감인터뷰는 명장 오석심 선생으로부터 강원도 산골의 초등학생, 5살 윌로라는

최연소 패널들까지,, 빈부, 지역, 나이, 계층의 구분이 없다.

차별되지 않는 우리네 삶의 이야기를 스케치 한다.

성공만을 지향하는 지금 시대에 성장의 중요성에도 시선을 거두지 않기 위함이라 한다. 소박하지만 작은 영웅들의 이야기를 꾸려갈 예정이다.

 

나두 가수다는 노래를 사랑하고 노래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자기 노래의 날개를 펼치는 가수들의 노래와 노래 이면에 담긴 사연들을 담아 낸다.

한국연예인협회 김경암 대전위원장, 사람이 좋다 이창휘 가수 등이 출연했다.

 

문화산책 우리 어디 갈까문화·예술은 우리 민족의 혼이라는 CAM방송의 슬로건처럼 문화예술인들의 소식들을 담아 그 흥겨운 기운이 곳곳마다 넘치도록 불쏘시개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행감의 김규리 DJ행감은 김규리라는 이름을 드러내고자 만든 방송이 아니라 시청자들의 삶을 조명해드리고, 함께 우리 모두 각박한 삶 속에서 친구가 되고자 만든 따뜻한 사랑방이라고 말했다.

  

행복충전소 김규리의 감성시대는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아프리카 TV를 통해 만날 수 있다.

 

*'행감' 생방송 듣는 방법

CAM방송 본사 홈페이지 www.icam.or.kr 에서 화면에 '생방송'이라는 글자 클릭


[·사진=M뉴스 박경은 객원기자]

 


지난 5월9일  방송된 행복충전소 김규리의 감성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