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이웨이브 고무열 대표 '미생들을 완생으로'

관리자
2015-03-10

배재대학교 행정학과 최호택 교수는 학기마다 ‘성공 CEO 특강’이라는 과목을 개설해 300여 명의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특강을 연다.


고무열 대표. 고 대표는  주.파이웨이브 대표이사로 현업에서 일하며, 경영학박사로 한남대 경영대학원 MBA에서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배재대는 이번 새학기에도 고무열 대표( 주.파이웨이브 대표이사/ 경영학박사)를 초빙해 특강을 열었다.

고 대표는 학기마다 강의를 하면서 강의 도중 학생에게 "언제라도 저를 찾아오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길라잡이 역할을 해주겠다"고 약속하며 연락처를 공개한다.


이런 이유로 고 대표의 강의를 들은 학생들이  창업과 성공의 길에 도움을 받고자 고 교수를 찾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는 지속적인 개별 면담과 그룹미팅으로 이어진다.

적극적인 학생은 창업 관련 예비타당성 조사와 사업계획서를 직접 만들어 찾아와 창업 컨설팅을 의뢰하기도 한다. 

고 대표는 이럴 때마다 학생들과 일일이 SNS나 메일 등을 통해 소통하며, 해외 출장 중에도 꼼꼼히 답변을 해준다.


고 대표는 한남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마케팅전략이란 과목으로 석사과정(MBA)에서도 강의하고 있다.

'창업과 마케팅'이라는 아젠다로 직업상담사와 창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컨설팅과 강의를 하면서 취업과 성공적인 창업을 동시에 선도하는 일을 하고 있다.

고 대표는 지금 시대 장년들이 미생세대 청년들에게  풀어줘야 할 숙제 '일자리 창출'에 땀을 흘리는 '미생들의 희망'이다.
 

[M뉴스 오치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