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사업분야에서 기적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주)위너핏

위너핏
2019-08-05

대전에 위치한 헬스기구 업체  (주)위너핏

매출 1000프로, 6개월의 기적. 이것은 실화?!


피트니스 사업분야에서
반년동안 기적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주)위너핏을 알아보고자 한다.


1. 피트니스산업, 호황을 맞이하다.

국내 피트니스 산업은 국민 소득 수준의 향상과 개인화되는 사회 현상과 맞물려 점점 확대되고 있다.

수 년 전 까지만 해도, 피트니스 산업의 주요 고객은 젊은 남성 위주였으나, 이제는 여성 뿐만 아니라, 중.장년, 노인들까지 피트니스 산업의 주요고객으로 확장되고 있다.

이와 같은 성장은 피트니스 산업 종사자, 피트니스 센터, 피트니스 기구 산업 등의 동반 성장도 가능케 하였다.

그러나 급속한 성장에 따른 성장통으로, 치열한 경쟁 구도로 인한 가격 경쟁력의 약화, 그에따른 창업 생존률이 점점 짧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피트니스 사업의 시작은 센터 오픈이다.

센터오픈시 가장 중요한 3요소는 인테리어, 기구, 사람이다. 어느것 하나 부족함이 있어선 안되고, 반대로 어는것하나 넘치는것이 있어선 안된다.

2. 헬스기구 전문 업체 (주)위너핏.
매출 1000%성장, 직원10명으로 발돋음하다.

헬스기구 전문 업체 (주)위너핏은 이러한 피트니스 사업의 여러 분야 중 헬스 기구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업체이다. 사업 준비 기간 포함 2017년 창업하였으며, 현재는 2018년 대비 1000%의 매출 성장세를 자랑하는 회사이다. 

3. 혼돈의 기구시장. 첫발을 내딛다.

기존 기구시장은 한마디로 정의하지면, 혼돈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같은 기구라도 지역별 총판, 딜러를 통해 판매되는 구조이다 보니 가격이 그때그때 다르고, 한 번 판매되면 공장이 없는 딜러일 경우 as를 받지 못 하는 경우도 허다했다.
또한, 수입 기구의 경우 기구 사업체가 무역 사업까지 영위하기가 쉽지 않아 무역 업체가 중간에 끼고, 국내로 들여오고, 판매할 때 지역 총판이나 딜러 등을 통해 판매되는 구조이다보니 기구 가격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가격 거품이 생겼다.

위너핏은 이와 같은 혼돈의 기구 시장에서 거품 없는 투명하고, 공정한 가격과 딜러 없는 직영 판매, 무역업체 없는 직수입, 용역 없는 직영 엔지니어 팀을 통한 자체 제작 조립, 대형 공장제휴 등을 통해 타사 대비 원가 경쟁력을 높혀 기구시장에 뛰어들게 되었다.

4. 서로 다른 분야의 두 전문가, 힘을 합치다.
그렇다면 어떻게 위너핏은 단기간에 목표에 도달하고, 급 성장 할 수 있었을까?

그건, 현재 위너핏을 이끌고 있는 문용선대표, 강석민이사의 인연부터 알아보면 답이 쉽게 나온다.

문용선대표, 강석민이사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20여년의 인연을 이어온 친구다. 

출처 : 마젠타픽도리

*참고 문용선대표

현) 충남대학교 스포츠학과 외래교수

현) 대전광역시 보디빌딩협회 총무이사

현) 대한 보디빌딩협회 이사

현) 굿라이프휘트니스 대표

현) 굿라이프스포츠 대표

현) (주)위너핏 대표

2008 미스터 대전 그랑프리

2009 미스터코리아 입상

2009~2014 대전광역시 보디빌딩 대표선수 

2009~2014 전국체육대회 보디빌딩대회 입상 


*참고 강석민이사
학생연구원으로 4년,
한국화학연구소에서 참여연구원으로 5년,
기업의 책임연구원/연구소장으로 5년이라는 시간동안
다양한 위치와 자리에서 국가 기술 개발 연구 과제에 참여하는 등 많은 경험과 노하우를 축적한 전문가이다.


 

위너핏 대전 직영 센터-굿라이프휘트니스

 

2017년 문용선 대표가 위너핏 창업 당시, 강석민 이사는 기존의 회사 생활을 정리하고, 그동안의 회사 행정 실무와 무역 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경영 컨설팅, 무역 사업을 시작하고자 할때 였다.

 

"시작은 미비하지만, 그끝은 창대하리라."
문용선 대표가 운영하는 헬스장에 강석민 이사가 방문하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던중,
문용선 대표의 "중국에서 헬스용 자전거를 수입 해볼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강석민 이사의 "자전거 한 대 가져오는 게 뭐 어렵다고. 해보자"
라는 답변이 매출 1000% 성장, 직원수10명을 1년만에 성장시킨 위너핏의 시작이었다.

그 이후 문용선대표,강석민이사는 품질 좋은 자전거 수입을 위해 중국 업체를 컨택하고 몇 번의 현지 공장 방문을 통해 사업감을 익히고. 

그로부터 6개월 후인 2018년 6월 경 자전거 100대를 수입하게 된다.

당시엔 위너핏 공장이 없어서 지인의 공장을 무상으로 빌려써서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영업은 간단하게 SNS를 통해 시작하며, 2018년 7월 첫 판매를 하게 된다. 당시 매출은 월 100만원이 안되었고, 직원이 없었기에 조립부터 배송까지 모두 두 사람이 직접하게 된다. 

 

2018년 8월 위너핏 사업 존폐의 기로에 서다.
두 달 간의 총 매출은 백여만원 남짓.

사업을 접을지 말지에 대한 질문의 대답은 "조금 더 키워보자!"였다.

피트니스 사업을 하고 있던 문용선 대표는 기존 기구 시장의 문제점에 대해 누구보다 고민이 많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이 있었으나, 실현하기 어려웠다.

강석민 이사는 피트니스 분야에 대해 알지 못 했지만, 문용선 대표와 같이 수 많은 시간 동안의 고민과 대화를 통하여

헬스 기구 수입이 기존 무역업과 다르지 않음을 깨닫고, 접목이 가능하겠다는 판단이 생기게 되었으며, 행정시스템이 미비하고 열악한 타기구 업체에 비하여, 그동안 경험했던 행정시스템을 도입하면 성공할 수 있겠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다.

2018년 8월 신규공장임대.
지인의 공장을 무상으로 빌려 쓰던 위너핏은 신규 공장을 임대 함으로 본인들이 확신했던 시스템을 도입하고자 하나씩 시도를 해보고, 되지 않으면 그이유에 대해서 토론과 협의를 진행하며 해결점을 찾으며, 한 단계씩 성장을 경험하게 된다.

2018년 12월 위너핏 임시 휴무.
공장을 임대후 5개월이라는 시간을 통해 지속적으로 위너핏을 시스템화 하였고, 12월 한 달간, 기존의 모든 방식을 시스템화 방식으로 변경하기위하여 과감히 한 달간 임시휴무를 실시하였고,

2019년 1월부터 새롭게 도입된 시스템은 현재 좀더 견고하고, 정확하게 안착이 되었고, 반신반의하던 시도들은 매출의 급성장으로 확신으로 바뀌게 되었다.

두 사람은 매출이 증대하자 회사에 유보금을 쌓아두기보다는 직원 충원, 급여증액 및 복지제공, 공장자동화시스템투자, 납품을 위한 대형트럭 투자등을 끊임 없이 투자하였으며, 그에따라 매출도 급성장하게 된다.

서로 다른 길을 달려온 두 사람은 이제 각자의 전문성을 위너핏이라는 그릇에 담아 무서울만큼의 성장속도를 자랑하는 회사로 키우고 있다. 

5. 헬스기구산업의 선진시스템화도입. 

ㄱ. 딜러, 총판개념 없는 직판시스템도입.
- 가격의 공정성.
ㄴ. 직영 무역사업부 도입을통한 직수입 시스템 확보.
- 거품없는 합리적가격 도출.
ㄷ. 직영 as팀 보유를 통한 전문적 기구 조립 및 as 시스템 보유.

- 고객만족도 상승.
ㄹ. 직영센터를 통한 고객 직접시연가능 시스템 확립.

- 고객만족도 상승.

ㅁ. 3만평규모, 1,200명 규모의 대량자동화시스템보유.

- 현지공장제휴를 통한 원가 인하 및 그로인한 타사대비 높은 가격 경쟁력 확보.

 

이렇게 헬스기구 전문 업체 (주)위너핏이 성장하게 되었다. 


홈페이지 : www.winnerfit.co.kr

문의 : 010-6499-18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