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항상 돌아보며 살아야 하는 까닭은?

자신을 항상 돌아보며 살아야 하는 까닭은?

사람들은 자기는 바른 생각과 행동을 한다고 자부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편견과 선입견에 사로잡혀 자신을 옭아매고 사는 건 아닌지 냉철히 돌아볼 일이다. 

이것은 타인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유 없이 헐뜯는 단초가 되어 오히려 자신을 오만의 블랙홀로 밀어 넣는 우를 범하는 것이므로 사뭇 긴장의 끈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타인을 존중하지 않는다는 것은 겸손함이 없음을 뜻한다. 이는 자신을 공허하게 할 뿐만 아니라 종국엔 파멸의 길을 걷게 된다.

상대가 다소 마음에 안 들고 모자란 듯해도 사랑의 마음과 손길로 먼저 보듬어 주는 것이 아름답게 사는 것 아닐까?

- 고무열 박사 -